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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회 국제문제연구소 콜로퀴움 - 일시 : 2026.4.30.[목] 오후 12:00~ - 장소 : 국제문제연구소 서지실(220-513) - 11시 20분부터 피자 제공. 함께 식사 후 발표회 시작. 발표 후 자유 토론 -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환영 - 피자 수량 파악 위해 함께 식사하기 희망하는 분은 아래 연구소 대표 메일로 필수 신청
ciscis@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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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보고서> ■ 일시: 2026년 4월 30일(목) 11:20~14:00 ■ 장소: 220동 513호 ■ 발표 주제 북극시대, 북극안보 현황과 힘의 헤게모니 (발표자: 정재호- 국제문제연구소 객원연구원, 現 해군 대령) ※키워드 북극항로의 전략적 변화와 한국형 북극안보전략 방향 항해 기술과 군사안보의 연계: 쇄빙선 운용 원리·기술패권 현황 및 부산항의 역할 한국형 북극안보전략의 실천적 과제: 비군사적 안보 협력을 중심으로
행사 개요 호르무즈 해협의 위기가 국제 이슈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북극항로와 베링해협의 대안적 기능, 그리고 의식 전환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되었다. 본 발표는 북극해 헤게모니 경쟁을 극복하기 위한 한국형 북극안보전략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석자들은 주로 국제대학원에서 오셨으며 국회사무처, 지리학과, 그린바이오과학기술원, 외교학과, 전략사령부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들로 구성되어 다각적 시각에서의 논의가 이루어졌다. 질의 응답 주요 내용 ■ 항해 기술 분야 북극해 해양환경에서 쇄빙선의 운용 원리와 역할에 대한 질의가 제기되었다. 구체적 운용 방식과 기술적 필요성에 관한 논의가 이어졌다 관련 기술 패권 현황에 대한 질의가 있었고, 에너지 운송망 재편 속에서의 전략적 위치와 경쟁 현황이 논의되었다 전투함정과 쇄빙 기술의 통합 가능성에 관한 질의가 제기되었으며, 양자 간의 협력 또는 상호 보완적 역할에 대한 실무적 검토가 논의되었다.
■ 군사 안보 분야 북극항로에서 부산항의 전략적 가치와 향후 전망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국형 북극안보전략을 위한 실천적 과제로서 비군사적 안보 협력을 중심으로 논의하였다. 기후협력, 과학기술 협력, 해양환경 모니터링, 다자 규범 구축 등 비군사 분야의 협력 체계 구축 가능성이 제시되었다. - 이번 발표의 특징
참석자 구성의 다양성으로 이론과 현장 적용이 균형 있게 다루어졌고, 발표 자료가 제시하는 핵심 메시지를 바탕으로 실천적 시사점이 도출되었다. 발표 시간 관리 및 세션 간 연결성 보강의 필요성에 대한 피드백이 있었다.
■ 외부 참석자 번호 | 성명 | 소속/직책 | 1 | 홍찬양 | 흥국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 본부장 | 2 | 마동동 |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 3 | 정정은 | 서울대 국제대학원 | 4 | 김재주 | SNU GSPA(GMPA) 석사과정/ 국회사무처 서기관 | 5 | 이경미 | 서울대 국제대학원 석사과정 | 6 | 한은지 | 서울대 국제대학원 석사과정 | 7 | 최현웅 | 지능형우주항공시스템 대학원생/육군 대위 | 8 | 김성희 | 서울대 지리학과 석사과정 | 9 | 나종철 | 해군 중령/전략사령부 | 10 | 김정원 |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학부생 | 11 | 석종엽 | 서울대 외교학전공 석사과정생 | 12 | 김영희 |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원 |
■ 내부 참석자 번호 | 성명 | 직책 | 1 | 조동준 | 소장/사회 | 2 | 김봉진 | 객원연구원 | 3 | 정재호 | 객원연구원/해군/발표자 | 4 | 박원익 | 객원연구원 | 5 | 김선희 | 아시아연구소 | 6 | 하가영 | 직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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